매일신문

칠곡군, 코로나19 장기화로 5월 군민의날 기념식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열린
지난해 열린 '제15회 칠곡군민의 날' 행사 모습.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다음달 7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16회 칠곡군민의 날 기념식'을 취소하기로 했다. 참석자 및 개최 장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조치 이후 최소 규모로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가 숙지지 않자 이같이 결정했다.

기념식에서 시상하려던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6월 정례조회 때 수여한다.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은 오는 10월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연계행사로 치를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군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서 군민의 날 기념식을 취소하기로 했다"며 "행사 취소로 집행하지 못하는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투입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