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한성욱) 항공위원회(위원장 함명래) 위원들은 23일 대구국제공항에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지역 항공산업 살리기 캠페인을 했다.
경운대 항공위원회 관계자들은 이날 최성종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장, 김태희 ㈜티웨이항공 대구지점장 등을 만나 유례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대구경북의 하늘길을 열어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마스크·손세정제 등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대학 차원의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교직원의 항공사 주식사기 운동 ▷항공산업 국가 지원 확대 국민청원 운동 ▷항공사 직원 재교육 및 심신 케어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항공산업 살리기 캠페인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함명래 경운대 항공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국가 항공산업을 회생시키고, 이런 관심들이 모여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이 진행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운대 항공위원회는 항공사 등 항공 관련 주요기관 20년 이상 근무 경력을 가진 임원급 출신 교수들로 구성된 총장 직속의 독립위원회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