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림청 "안동 산불, 26일 14시 30분경 주불 100% 진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6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에서 산림청 소속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에서 산림청 소속 헬기가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산림당국이 26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에서 일어났던 산불의 주불을 100% 진화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24일 시작된 산불은 2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주불을 100% 진화하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이 산불은 지금까지 임야 800여㏊를 태우고 주택 4채, 창고 3동, 축사 3동, 비닐하우스 4동을 태웠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주민 1천270이 산불을 피해 대피해야 했고, 돼지 83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피해가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