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이사장 최정우)이 다음달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공무수행 중 혹은 전투 등으로 부상을 입은 국가유공자에게 맞춤형 로봇 의족·의수를 지원하는 '국가 유공자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27일~5월 15일 포스코1%나눔재단 (www.poscofoundation.org) 및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www.mpva.go.kr)에 접속해 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는 서류심사 및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장애예술인, 소아암 환아 문화예술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미있는 나눔사업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한편 2013년 설립된 포스코1%나눔재단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1%의 나눔'이라는 비전 아래 임직원의 기부금과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기금을 조성해 미래세대, 장애인, 다문화 등 여러 분야에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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