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융합클러스터2.0 사업’에 최종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김천시청. 매일신문 DB
경북 김천시청. 매일신문 DB

경북 김천시는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융합클러스터2.0 사업'에 최종선정 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까지 132억원(국비 66억원, 지방비 66억원)이 투입되며, 경상북도와 김천시를 비롯한 7개 시·군이 참여해 '플랫폼 기반의 미래형 모빌리티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한다.

SW융합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SW융합 신서비스 상용화, SW혁신인재 양성, SW융합 활성화 및 규제개선의 4대 목표를 설정해, 지역 특화산업의 SW융합과 데이터기반의 신서비스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경북SW융합진흥센터에 '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한 사업을 요청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1t 트럭활용 캠핑레저카 튜닝 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SW융합클러스터2.0 사업은 지역 특화산업인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SW융합 신서비스 발굴과 확산을 통해 경북이 미래형 자동차 시장 선점 측면에서 기술적, 정책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김천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효과적인 사업 기획과 국비사업 확보 등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