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고속도로 진량 하이패스IC 신설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근 경산IC 교통정체 해소 및 물류비용 절감 예상

경산시 진량 하이패스IC 위치도
경산시 진량 하이패스IC 위치도

경부고속도로 진량 하이패스IC 신설사업이 확정됐다.

경북 경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진량 하이패스IC 신설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내달 한국도로공사와 하이패스IC 설치협약을 맺는다고 12일 밝혔다. 사업비는 약 200억원으로 연내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2021년 2월 착공, 오는 2024년 완료할 예정이다.

진량 하이패스IC는 무인으로 운영되며,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4.5t 미만 차량만 통행할 수 있다.

경산 진량 하이패스IC는 개통 초기 하루 평균 6천600여 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고 인근 공단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도 예상된다. 특히 기존 경산IC 인근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와 진량읍 지역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진량 하이패스IC 신설이 확정돼 신규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