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황의경)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생산능력 회복을 위해 기업당 최대 70억원의 정책자금 융자 지원을 한다.
더불어 시설 도입 후 초기 가동비로 활용할 수 있는 운전자금 일부도 지원한다.
시설 투자를 통한 일자리창출 기업을 우선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구미·칠곡 등 경북도 내 13개 시·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융자 한도는 중기부 정책자금 융자 잔액을 기준으로 최대 70억원이며 자금 종류, 기업별 신용위험등급, 담보 종류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www.kosmes.or.kr). 054)440-5920~4.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