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가 의성군 춘산면에서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가 의성군 춘산면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준공식을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지검 의성지청 제공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지청장 손진욱)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회장 권오영)는 12일 의성군 춘산면 효선3길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준공식을 열었다.

'사랑의 집 고치기'에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의성지역연합회에서 300만원,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수년) 300만원, 금성면맞춤형복지팀이 50만원을 각각 지원했다.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원금 외에 자원 봉사자들이 수세식 화장실 및 욕실과 거실, 기름보일러 및 난방 시설 교체, 도배, 장판 교체 등의 인력 봉사를 했다.

한편 '사랑의 집 고치기'는 의성지청과 법사랑위원회가 범죄 예방 목적으로 10년째 이어오는 사업이며, 수해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손진욱 의성지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웃에게 배려하고 온정을 베푸는 일이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훌륭하게 '사랑의 집 고치기' 준공식을 열어 기쁘다"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가족들에게 지역사회가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