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자력환경공단-방사성폐기물학회, 협약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성수(왼쪽)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과 김경수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차성수(왼쪽)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과 김경수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14일 경북 경주 본사에서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회장 김경수)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연장했다.

두 기관은 지난 2018년 처음 협약을 맺고 방사성폐기물 관련 원전해체 교육 등 방폐물 관련 인력 양성과 학술 활동을 위해 협력해왔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관련 공동연구로 협력 범위를 더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는 2천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R&D사업 기획 및 학술 활동 분야 전문 학술 단체다. 공단은 학회와 교육·연구 분야 기술 공유를 통해 방폐물 처분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산학연 기술 교류를 확대해 방사성폐기물 관리 역량을 더욱 높이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