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자력환경공단-방사성폐기물학회, 협약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성수(왼쪽)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과 김경수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차성수(왼쪽)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과 김경수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14일 경북 경주 본사에서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회장 김경수)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연장했다.

두 기관은 지난 2018년 처음 협약을 맺고 방사성폐기물 관련 원전해체 교육 등 방폐물 관련 인력 양성과 학술 활동을 위해 협력해왔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관련 공동연구로 협력 범위를 더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는 2천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R&D사업 기획 및 학술 활동 분야 전문 학술 단체다. 공단은 학회와 교육·연구 분야 기술 공유를 통해 방폐물 처분시설을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산학연 기술 교류를 확대해 방사성폐기물 관리 역량을 더욱 높이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