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환경 전기 소형 노면청소차’가 경북 영주에 등장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18일부터 시범운영 예정…골목길 청소 전담

영주시는 오는 18일부터 전기 배터리로 운행하는 소형 노면청소차 1대를 도입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영주시 제공
영주시는 오는 18일부터 전기 배터리로 운행하는 소형 노면청소차 1대를 도입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내에 친환경 전기 소형 노면청소 차량이 등장한다.

영주시는 오는 18일부터 전기 배터리로 운행하는 소형 노면청소차 1대를 도입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친환경 전기 소형 노면청소차는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함에 따라 매연과 소음이 없어 친환경적이며, 작업 시 주변시민 및 작업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영주시는 그동안 도로 청소를 위해 대형노면청소차를 운영 중이었으나,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워 인력으로 청소를 하고 있었다.

국내에서 생산된 소형노면청소차는 1.7톤 정도로 차체가 작아 좁은 도로 청소에 적합하다. 또한 차량 앞에 부착된 브러시를 회전해 쓰레기와 흙먼지를 모아 흡입하고 물을 분사해 흙먼지발생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