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대표 이지흔)는 지난 14일 세종시에 있는 자연치유상담센터(박사 권오열)와 코로나19로 연기된 개학을 앞두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대구시와 세종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 '학교 폭력 및 범죄 상담 지원', '반려식물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자녀지도를 위한 부모 양육방법'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동안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와 자연치유상담센터는 전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국가재난심리지원, 학생·학무보 상담지원, 자녀진로 및 부모 생애설계상담 등의 활동을 해온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