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 달서구 상화로에 있는 선사시대로 랜드마크인 '2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 초대형 원시인 조형물에 가로 3.7m, 세로 3.5m 크기의 대형 마스크가 씌워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형 마스크는 달서구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해 설치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17일 대구 달서구 상화로에 있는 선사시대로 랜드마크인 '2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 초대형 원시인 조형물에 가로 3.7m, 세로 3.5m 크기의 대형 마스크가 씌워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대형 마스크는 달서구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쓰기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해 설치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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