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은(31)·정승욱(31·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망고(3.3kg) 4월 10일 출생. "우리 예쁜 아가야, 좋은 것, 예쁜 것만 보고 들으며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많이 노력할게. 엄마 아빠를 쏙 닮은 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행복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이영아(37)·김현철(39·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아들 우주(3.5kg) 4월 16일 출생. "항상 너의 곁에서 엄마 아빠가 벗이 되고 버팀목이 되어 줄게. 건강하고 씩씩하고 예쁘게만 자라다오. 우리 아기!"
▶김미진(37)·최문홍(42·대구 달성군 옥포면) 부부 둘째 아들 또기(2.3kg) 4월 16일 출생. "또기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게 살자♡"
▶임은지(32)·황재원(35·대구 달서구 이곡동) 부부 셋째 딸 하민이(3.2kg) 4월 17일 출생. "우리 가정에 셋째 딸로 와준 우리 하민아! 아빠, 엄마, 하선이 언니, 하린이 언니랑 서로 사랑하며 지내자! 사랑하고 축복해❤"
▶김소영(29)·김병채(27·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미키(2.9kg) 4월 18일 출생. "미키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줘 사랑해."
▶김소정(29)·신경훈(2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꾸꾸(3.1kg) 4월 19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토끼, 꾸꾸야. 힘든 시기 엄마 아빠에게 짠하고 와주어 고마워♥ 엄마 아빠가 부족한 게 많지만 꾸꾸에게 최선을 다해 잘해줄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길 바랄게. 사랑해♥"
▶이영은(38)·신재민(37·대구 달서구 호산동) 부부 셋째 아들 명준이(3.6kg) 4월 20일 출생. "명준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우리에게 기쁨을 줘서 감사해~ 건강하고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로 자랐으면 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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