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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후보지 정부가 확정하라" VS "동남권 관문공항 대통령이 결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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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관문공항추진 부울경범시민운동본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남권 관문 공항과 관련해 대통령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9일 대구 K-2 공군기지 정문 앞에서 국방부에 통합신공항 부지선정위원회 개최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지난 1월 통합신공항 부지 선정 주민투표 이후 국방부의 최종 이전부지 선정에 대해 미온적·수동적인 대응을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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