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소행성 지구 근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 항공우주국(나사·NASA)
미 항공우주국(나사·NASA)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소행성이 곧 지구 근처를 지날 것이라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전망했다.

20일 외신 등에 따르면 나사는 '1997 BQ'로 명명된 길이 1.5㎞짜리 소행성이 시속 6만7천600㎞로 22일 새벽 지구에 근접한다고 밝혔다.

충돌 우려는 없다. 예측된 궤도에 따르면 소행성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질 때 거리가 620만㎞로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16배다.

나사는 지구로부터 1억2천만 마일(약 1억9천300만㎞) 안으로 접근하는 것들을 '지구근접천체'(NEO)로 규정하고 있다. 충돌과 같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상시 감시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나사는 이 소행성 역시 '잠재적 위험'으로 분류해 면밀히 감시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