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최대규모 창업경진대회 예선인 '도전 K-스타트업 2020 혁신창업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혁신창업리그는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7년 미만의 창업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8개 예선리그와 통합본전, 왕중왕전을 거쳐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왕중왕전 수상팀에게는 총 15억8천만원 상당의 상금과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 상장이 수여된다. 아울러 본선 진출팀은 예비창업, 초기창업, 재도전 성공패키지 같은 창업지원 사업 선정 시 서류평가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진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6, 7월 지역예선을 개최한다. 최종 선발팀은 9월 개최 예정인 통합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내달 15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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