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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안심 경북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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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청 직원들과 안동시 기관․단체장들이 지난 22일 도청신도시 일대에서 코로나19에 대한 방역활동과 거리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과 대청소는 코로나19로부터 청결하고 깨끗한 경상북도 이미지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클린&안심 경북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청신도시를 코로나19 이전보다 더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7시 30분부터 이철우 도지사, 안동시장, 지역도의원, 도청신도시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기관․단체장들과 250여명의 도청직원들은 도청신도시의 상가지구를 중심으로 상가건물의 출입문과 계단,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공동이용구간에 대한 방역소독을 하고, 공원, 주차장, 공터 등 도청신도시 일대 대청소를 실시했다.

경상북도는 '클린&안심 경북 캠페인'을 범도민 실천운동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시․군 새마을단체 등 여러 사회단체가 주축이 되어 매주 금요일마다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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