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16명 늘어 총 1만1천20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중 13명은 지역발생이었고, 3명은 해외유입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6명(지역발생 6), 경기 6명(지역발생 4/해외유입2), 대구 1명(지역발생 1), 인천 1명(지역발생 1), 경북 1명(지역발생 1) 등이었다.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는 1명이었다.
이날 사망자가 1명 발생해 국내 누적 사망자는 267명이됐다.
13명이 격리해제돼 총 1만226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713명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