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이용수 할머니 2차 기자회견, "수도권 10명 중 1명꼴 시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DB
매일신문 DB

일본군 성노예제('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2) 할머니의 2차 기자회견 생중계 시청률이 10%를 넘기며 전국적 눈길을 끌었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25일 오후 2시 38분부터 3시 23분까지 MBC TV, SBS TV, JTBC, TV조선, 채널A, YTN, 연합뉴스TV 7개사가 생중계한 이 할머니 2차 회견 생중계 시청률 합은 10.69%를 기록했다.

ATAM은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집계한다.

이 할머니는 이날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에서 2차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비판했다.

이 할머니는 회견에서 "첫 회견 때(이후) 생각지도 못한 게 너무도 많이 나왔다. (윤 당선인과 관련된 일련의 의혹을 푸는 것은) 검찰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과반 득표를 기록해 결선 없이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국...
포스코는 7일 포항과 광양 제철소에서 일하는 약 7천명의 협력사 직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발표하며, 2011년부터 이어진 '근로자 지위 확인...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조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를 '좋은 곳...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전쟁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에너지와 원자재 의존도가 높아 물가 상승 압박이 예상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