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윤미향 "안성 힐링센터 고가 매입 사실 아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기간에 불거진 부정 의혹 등에 대한 해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 기간에 불거진 부정 의혹 등에 대한 해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9일 기자회견 중에 고가 매입 논란이 있었던 경기 안성시 힐링센터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했다.

윤 당선인은 "해당 건물이 신축, 조경이 힐링센터 취지와 맞았고. 교통이 편리한 점을 들어 적정 가격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건축주는 건축 공사에 7억7천만원이 들었다고 9억원에 매물을 내놨지만 힐링센터 취지를 듣고 7억5천으로 합의를 한 것이다"고 부연설명했다.

아울러 지난달 이 센터를 매각한 것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매각 당시 주택 감가상각, 건물 가치 하락, 주변 부동산 가격 변동에 따라 4억2천만원에 매도했다"며 " 건물을 파는 것이 아쉬웠지만 5년 째 매수 희망자가 없어 어렵게 성사된 계약을 미룰 수 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