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남구청 50대 공무원, 경주 야산서 숨진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현직 공무원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쯤 경북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인근 한 야산에서 포항시 남구청 직원 A(58)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실종 당일인 28일과 이날 오전 자신의 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A씨 부인의 신고전화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A씨의 동료와 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