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은(33)‧박상호(31‧구미시 문성동) 부부 첫째 딸 쑥쑥이(3.3kg) 5월 16일 출생. "쑤기쑤기 쑥쑥이,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자❤"
▶이은비(33)‧김현민(34‧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튼튼이(3.2kg)
5월 17일 출생. "우리 튼튼이 두찌~~ 건강하게 나와줘서 너무 고맙고 엄마 아빠 누나가 환영해."
▶김다운(31)‧권종원(36‧경북 고령군 가야읍) 부부 둘째 딸 망고(3.3kg)
5월 17일 출생. "빨리 나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딸."
▶김진아(26)‧이우혁(36‧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둘째 딸 다복이(3.5kg)
5월 18일 출생. "무럭무럭 잘 자라고 얼른 집으로 가자."
▶정혜영(33)‧김장희(35‧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꼼이(3.5kg)
5월 19일 출생. "잘생긴 우리 꼼이~ 아빠, 엄마 곁으로 건강히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행복하게 해줄게~ 사랑해 아가야."
▶강희진(39)‧설성화(38‧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아들 꿀벌(2.7kg)
5월 19일 출생. "우리 꿀벌이 건강하게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랑 아빠가 너무 사랑하고 감사해. 앞으로 많이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살자♡"
▶박민경(30)‧박새진(33‧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링링(3.4kg)
5월 19일 출생. "링링아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찾아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사랑스러운 아이가 되어주렴♡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김효은(31)‧전해수(37‧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딸 토토(3.1kg)
5월 20일 출생. "사랑하는 내 딸 토토야. 널 가지고 눈앞에 마주하기까지 3년의 시간이 걸렸는데 널 낳고 실제로 보는 순간 내가 가장 잘한 일이자, 보람된 일이 되었구나. 건강하고 밝게만 성장해가자. 사랑한다. 내 딸."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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