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경북 시장군수協에 '공동후보지 불가' 입장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군청 전경
군위군청 전경

경북 군위군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해 경북시장군수협의회에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신청 불가' 입장을 재천명했다.

군위군은 4일 입장문을 내고 "3일 국방부가 이달 말까지 통합신공항 이전부지선정위원회를 열고 선정절차를 마무리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런데 이런 민감한 시기에 경북시장군수협의회가 오는 7일 긴급 간담회를 여는 것은 새로운 논쟁거리를 만들 수도 있다고 우려돼 군위군의 입장을 미리 밝힌다"고 했다.

입장문에는 ▷군민74%가 반대하는 사업(공동후보지) 추진 불가 ▷공동후보지는 새로운 갈등 촉발 ▷단독후보지(군위 우보)로 통합신공항이 이전돼야 대구경북 상생 도모 가능 등의 내용이 담겼다.

군위군 관계자는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은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하면 되는데 지금 경북시장군수협의회가 나서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