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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대구신세계 내셔널지오그래픽,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든 ‘그린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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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세계백화점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대구 신세계백화점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친환경 소재 그린티 컬렉션'을 진행한다.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그린티 컬렉션 제품에는 멸종위기 동물이 그래픽으로 담겼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코끼리 피그먼트 반팔티셔츠(5만9천원)와 기린아트웍 반팔티셔츠(4만9천원) 등이다. 컬렉션 수입금 일부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활동에 기부된다. 대구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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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세계백화점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친환경 소재 그린티 컬렉션'을 진행한다.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그린티 컬렉션 제품에는 멸종위기 동물이 그래픽으로 담겼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코끼리 피그먼트 반팔티셔츠(5만9천원)와 기린아트웍 반팔티셔츠(4만9천원) 등이다. 컬렉션 수입금 일부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활동에 기부된다. 대구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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