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45명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오전 0시 현재 신규확진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45명 증가한 총 1만1천94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중 40명은 지역발생이었고, 5명은 해외유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21명, 경기 16명, 인천 6명 등 수도권에서만 43명이 발생했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신규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국내 입국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확진된 사례는 2명이었다.
이날 하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국내 누적 사망자는 276명이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43명으로 총 1만654명이 완치판정을 받았고, 현재 1천17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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