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중이동 새마을단체, 사랑의 반찬 나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서구 상중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황순진)와 부녀회(회장 김인숙)는 10일 상중이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로잔치를 대신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해 밑반찬(불고기, 김치, 멸치볶음 등)을 만들어 지역 어르신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