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이 11일 오후 2시 대구시청(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수상자,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왼쪽부터 한대곤 (주)한창실업 회장(본상·선행 효행 부문), 권기훈 동구 주민자치연합회장(본상·지역사회개발 부문), 우대현 광복회 달서구지회장(대상), 권영진 대구시장, 이성애 지체장애인여성봉사회장 (특별상), 도재영 민족통일대구시협의회장(본상·사회봉사 부문), 금향숙 전 대구북구여성단체협의회장(특별상), 김병준 (사)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이사장(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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