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용수 할머니 기사에 악성 댓글' 네티즌 8명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인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의 서혁수 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관련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9명을 대구경찰청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발 대상은 이 할머니와 관련한 기사에 인신공격적이거나 비하하는 내용의 댓글을 단 사람들이다.

서 대표는 인터넷 기사에 달린 악성 댓글 수백 건을 경찰에 증거로 제출했다.

해당 댓글은 이 할머니가 최근 기자회견 등에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나 정의기억연대 등을 언급한 내용과 관련한 기사에 달린 것으로, 이 할머니를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다.

서 대표는 "확보한 댓글 자료를 분석해 추가로 고발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