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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경주’ 만난다…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한국청동기학회 공동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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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한국청동기학회가 함께 마련한 학술대회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한국청동기학회가 함께 마련한 학술대회 '경주의 청동기시대, 사람과 문화-삶과 죽음' 포스터.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제공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한국청동기학회는 19일 오전 10시 경북 경주시 힐튼호텔에서 '경주의 청동기시대, 사람과 문화-삶과 죽음'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신라 왕경(수도)이 형성되기 이전에 살았던 선사인의 삶과 문화를 조명하고, 경주의 지역 집단이 고대국가로 발전해가는 과정을 밝히는 자리다. '경주지역 청동기시대 문화와 주거', '청동기시대의 경주, 사람-도구-묘제' 등의 주제 발표에 이어 박양진 충남대 교수를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한다.

학술대회는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유튜브 채널(https://youtu.be/KndSKL712UQ)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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