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다양한 민원 편의서비스로 '적극행정 맛집'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 위해 민원 안내 기능 강화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이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맛집' 사례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적극행정을 공유하기 위해 각 지자체가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 중 '적극행정 맛집'을 선정해왔다.

서구는 다문화가정과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 민원 안내 기능을 강화해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서구는 올해 4월부터 외국인 전화 통역서비스, 농아인 화상 수어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사고 전환을 통한 다양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