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송서 돈사 화재… 돼지 900여 마리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사 5채 등 태우고 2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

지난 23일 오후 10시 37분쯤 경북 청송군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모습. 안동소방서 제공
지난 23일 오후 10시 37분쯤 경북 청송군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모습. 안동소방서 제공

23일 오후 10시 37분쯤 경북 청송군 안덕면에 있는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980㎡ 규모의 축사 건물 5채와 내부에 있던 모돈 등 돼지 900여 두가 태우는 등 3억3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진화인력 5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