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해외유입' 코로나 확진자 추가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해외 입국자들이 인천국제공항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해외 입국자들이 인천국제공항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경주에서 코로나19 해외 유입 사례가 추가로 발생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카자흐스탄 국적 38세 여성의 아들로 자가격리중이었다. 그는 지난 22일 어머니와 함께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KTX 해외입국자 전용칸을 이용해 같은 날 오후 신경주역에 도착, 경주시청 수송차량으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당시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5일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