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5시 42분쯤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한 자원재활용업체 내 맨홀에서 4명이 청소 작업 중 가스 중독으로 인한 질식으로 추정되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은 현재 심정지 상태이다. 나머지 2명은 의식이 떨어진 상황이다.
이들은 모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황화수소와 이산화질소, 포스핀 등의 가스가 허용 농도를 초과해 측정된 점 등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7일 오후 5시 42분쯤 대구시 달서구 갈산동 한 자원재활용업체 내 맨홀에서 4명이 청소 작업 중 가스 중독으로 인한 질식으로 추정되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은 현재 심정지 상태이다. 나머지 2명은 의식이 떨어진 상황이다.
이들은 모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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