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도심 생태계 청신호'... 수성못 둥지섬에 둥지 튼 백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못 '둥지섬'에 백로, 왜가리, 가마우지 등이 집단으로 둥지를 튼 가운데 28일 성큼 자란 새끼 백로가 어미에게 먹이를 조르고 있다. '둥지섬'은 수성못과 신천, 범어천 생태계가 살아나면서 도심 속 크고 작은 새들의 휴식 및 번식지로 자리를 잡고 있다. '둥지섬'은 지난 2015년 수성구청이 공모로 접수된 508건 중 지산동 신혜영 씨가 낸 이름으로 지은 것이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대구 수성못 '둥지섬'에 백로, 왜가리, 가마우지 등이 집단으로 둥지를 튼 가운데 28일 성큼 자란 새끼 백로가 어미에게 먹이를 조르고 있다. '둥지섬'은 수성못과 신천, 범어천 생태계가 살아나면서 도심 속 크고 작은 새들의 휴식 및 번식지로 자리를 잡고 있다. '둥지섬'은 지난 2015년 수성구청이 공모로 접수된 508건 중 지산동 신혜영 씨가 낸 이름으로 지은 것이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