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여야 원구성 협상 최종 결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병석 국회의장(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왼쪽),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8일 국회 의장실에서 원구성 협상을 위해 만나고 있다. 연합뉴스
박병석 국회의장(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왼쪽),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28일 국회 의장실에서 원구성 협상을 위해 만나고 있다. 연합뉴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원구성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29일 밝혔다.

여야 원내지도부는 이날 오전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여당 원내지도부와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주 원내대표는"오전 10시부터 있었던 원내대표 회담에서 개원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오전 11시에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