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미래교육 플러스'가 30일 오후 1시 50분에 방송된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하기 위한 노력과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학교는 기존의 학사 일정보다 늦게 시작되었다. 특히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는 학교에 적응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개학 연기로 적응하는 기간이 너무 부족해졌다. 이로 인해 학생들의 심리적인 위축까지 함께 발생하고 있다. 학교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자립감과 책임감을 키워주는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교사와 학생 모두 협력해 이루어가는 수업 현장을 소개한다. 경기 일죽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자신감을 키우는 활동을 준비했다. 그 활동은 바로 텃밭에 모종 심기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모종들을 심으며 학교생활에 조금씩 적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죽초등학교 정미라 교사는 1학년 학생들이 학교 적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신을 표현하는 활동을 더욱 많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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