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가 다시 실시될 예정이다.
울진군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39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그러나 출마했던 장유덕 군의원이 사퇴하면서 김창오 군의원 1인에 대한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가 나오지 않았다. 울진군의회는 재공고 후 다시 선거를 실시키로 했다.
한편 부의장 선거에서는 결선투표 끝에 김정희 군의원 4표, 장선용 군의원 3표, 무효 1표가 나왔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김 군의원은 "남은 2년 동안 군민들을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