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이제 보름 남았다"...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성공이냐, 무산이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성공이냐, 무산이냐'를 놓고 운명의 시간이 이제 보름 남았다. 14일 경북 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가 '우보 단독후보지'를 고수하며 주요 도로에 '공항 없어도 잘 살았다! 우보 아니면 무산이다!' 라는 문구의 현수막(위)을 내걸었고, 같은 날 의성군 통합신공항 의성군유치위는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협치를 요구하는 '의성·군위 상생! 통합신공항은 비안·소보로!' 라고 쓴 현수막을 유치위 사무실에 붙였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