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남구 2020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장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을의 이야기가 담긴 이천동 테마거리’로 가로 및 광장부문 1위

대구시 남구가 2020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마을의 이야기가 담긴 이천동 테마거리'로 가로 및 광장부문 1위에 올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천동 테마거리는 2014년 국토부 도시 활력 증진지역 개발 사업으로 시작된 '2000배 행복 마을 만들기 사업' 중 하나다. 노후화된 미군 부대 담장과 복개도로를 개선하고 녹지 공간, 주민 쉼터, 보행로 등을 아름답게 조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통령상은 전남 신안 암태면과 압해읍을 잇는 '천사대교'가 받았고, 국무총리상은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빈집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 '청년이 만들어 낸 (공유의 공간) 반지하'에 돌아갔다.

국토대전은 우리나라 국토 및 도시 공간에서 이루어진 창의적인 경관⋅디자인 조성 사례를 발굴⋅홍보하기 위해 개최해온 경관분야 국내 최고 권위·최대 규모의 행사다.

올해는 가로 및 광장, 자연경관, 공공디자인을 비롯 6개 일반 부문과 1개 특별 부문(도시재생), 2개 경관행정 부문 등 총 9개 부문을 대상으로 공모했고, 123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