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6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앞 33번 국도에서 대구방향으로 달리던 7t 카고트럭이 앞서가던 경운기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80대 부부(성주군 성주읍)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두사람 모두 회복하지 못했다.
사고 트럭은 추돌 후 경운기를 200여m 끌고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6일 오후 6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대가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앞 33번 국도에서 대구방향으로 달리던 7t 카고트럭이 앞서가던 경운기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경운기에 타고 있던 80대 부부(성주군 성주읍)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두사람 모두 회복하지 못했다.
사고 트럭은 추돌 후 경운기를 200여m 끌고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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