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과 김대현·강민구 부의장, 이시복 운영위원장, 김원규 건설교통위원장 등 의장단은 이날 오후 3시 경북 의성군청을 방문해 김주수 의성군수와 면담을 가졌다.
이날 대구시 의장단의 의성 방문에는 김진삼 대구시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이 동행했고, 의성군에는 김주수 의성군수와 임주승 부군수, 이재한 도시환경국장, 박형진 시범마을조성과장이, 의성군의회에서는 배광우 의장과 지무진 통합신공항특별위원장이 참석해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문제와 관련,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등은 김주수 의성군수에게 "공동후보지가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그동안의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진행 과정 등을 설명하고, 민주주의 꽃인 주민투표 결과는 존중돼야 한다"며 대구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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