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2020 대구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8일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개막된 '2020 대구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에서 남구청소년창작센터 청소년동아리 소프트 팀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방송됐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11월까지 매월 2,3회 정도 동성로 야외무대, 2.28기념중앙공원 등에서 청소년 주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