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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두 편의 단편영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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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독립영화관' 7월 25일 0시 10분

KBS1 TV '독립영화관'이 25일 0시 10분에 방송된다.

백승화 감독의 단편영화 두 작품 '식물생활'과 '화목한 수레'를 만난다. '식물생활'은 해가 드는 옥탑방으로 이사간 웹툰 작가 하나는 식물을 키우기 시작한다. 하나의 지친 일상에 식물들과 친구들이 길잡이가 되어 준다는 줄거리이다. 영화는 안난초 작가의 동명 웹툰 작품으로 반려식물이 주는 고요한 위로와 다양한 즐거움을 상상할 수 있다.

이어 '화목한 수레'는 서울 성수동 공장지대에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꽃을 실은 수레가 나타난다. 회색빛 공장지대에 녹색 바이러스를 퍼트리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엔 관심이 없던 주민들이 하나둘 수레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꽃과 채소를 심기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동네를 다니며 꽃을 심는 수레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인데 그 기록을 영상으로 남기고 싶다는 공익재단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의뢰를 받고 제작한 작품이다. 완성 후 내부적으로만 상영할 계획이었는데 단편 다큐멘터리로 서울환경영화제에 출품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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