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경찬의 장터 풍경] <27>갈매기살 전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낙원동종로3가. 손경찬(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사진 서병창
서울낙원동종로3가. 손경찬(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사진 서병창

맛있는 삼겹살,

항정살도 팔지만

이 집은 갈매기살이 전문.

고기도 좋은 부분을 쓰고

육즙을 잘 울어내

졸깃졸깃한 맛을 내게 하는 게

전문 기술이라지요.

숯 불판을 갈랴

주문한 고기를 내오랴

손님맞이에 바쁜 주인은

삼겹살 부위를 갈비뼈와 분리한

갈매기살을

소금구이해 먹는 게

최고 맛이라고 자랑하지요.

손경찬(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