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아주 난처" 무공천 번복 답변 회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재명 경기지사. 매일신문DB
이재명 경기지사. 매일신문DB

이재명 경기지사는 23일 내년 4월 치러질 서울시장 및 부산시장 재보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이 후보를 공천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가 번복했다는 비판에 대해 "난처하다"며 즉답을 피했다.

이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경기도가 주최한 소재·부품·장비 토론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도지사인데, 도 행정을 말하고 싶은데 정치 이야기를 물어봐서 아주 난감하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지난 20일 당헌·당규에 '중대한 비리 혐의로 이렇게 될 경우 공천하지 않겠다'고 써놨다"며 "공천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지금 (공천에 대해) 얘기할 필요가 있느냐"고 불만을 토로했고, 이 지사는 22일 "무공천을 주장한 바가 없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