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기상청 "포항·경주·영덕·울진평지에 호우주의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상청
기상청 "포항·경주·영덕·울진평지에 호우주의보". 날씨누리 홈페이지

기상청이 23일 오후 9시를 기해 포항, 경주, 영덕, 울진 평지 등 경북 동해안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앞서 이날 오후 5시 경북 김천, 상주, 문경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도 계속 유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8시 기준 전국 호우 특보는 다음과 같이 내려져 있다.

o 호우경보 : 울산, 부산, 인천(강화군 제외), 경상남도(거제, 산청, 창원), 충청남도(당진, 홍성, 보령, 서산, 태안), 경기도(김포)
o 호우주의보 : 세종, 인천(강화), 서울, 경상남도(거제, 산청, 창원 제외), 경상북도(울진평지, 문경, 경주, 포항, 영덕, 상주, 김천), 전라남도(거문도.초도), 충청북도(음성, 진천, 청주), 충청남도(서천, 예산, 청양, 부여, 아산, 공주, 천안), 서해5도, 경기도(김포 제외), 전라북도(순창, 남원, 익산, 임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내린 비는 20~50mm이다. 지금부터 25일까지는 예상되는 강수량은 100~250mm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