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코로나19, 6번째 확진자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가격리중 발병, 이동동선 접촉자 없음

영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마경대 기자
영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마경대 기자

경북 영주시에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모(65·영주1동)씨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중 22일 두통과 감기증세를 보여 검체를 채취 의뢰한 결과 2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24일 오전 7시 안동의료원으로 후송조치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3월 10일 5번째 환자 발생 후 4개월 14일만이다.

권경희 영주시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19 6번째 확진자는 지난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당시 영주시가 제공한 콜밴을 타고 보건소에 도착,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중이여서 접촉자와 이동동선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영주시는 지난 3월25일부터 39개국 352명의 해외입국자가 들어와 현재 31명이 자가격리 중에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