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진필 경산산당공 이사장, 제19회 대한민국 예술인 미술대전에서 종합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늦깍이로 그림을 배워 각종 미술대전에서 수상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윤진필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윤진필(71)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이 제19회 대한민국 예술인 미술대전에서 '군치도'를 출품해 종합대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리고, 수상작품들을 전시한다.

윤 이사장은 60대 늦깎이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해 2017년 한국미술협회 초대전에서 '하계'로 대상을, 제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 '추경'이라는 작품으로 한국화 부문 특선에 입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1년에 1개씩 배움의 길을 걷자, 항상 새로운 길에 도전하라'는 철학으로 경산산업관리공단 직원들에게도 자기계발을 위해 늘 배움을 강조하고 있다.

윤 이사장은 경산산업단지내 내 방사유 제조업체인 동양정밀 대표이자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에 4회 연임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