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필(71)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이 제19회 대한민국 예술인 미술대전에서 '군치도'를 출품해 종합대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리고, 수상작품들을 전시한다.
윤 이사장은 60대 늦깎이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해 2017년 한국미술협회 초대전에서 '하계'로 대상을, 제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에 '추경'이라는 작품으로 한국화 부문 특선에 입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1년에 1개씩 배움의 길을 걷자, 항상 새로운 길에 도전하라'는 철학으로 경산산업관리공단 직원들에게도 자기계발을 위해 늘 배움을 강조하고 있다.
윤 이사장은 경산산업단지내 내 방사유 제조업체인 동양정밀 대표이자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에 4회 연임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