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키스·다저스, MLB 개막전 승리…스탠턴 축포·베츠 홈 쇄도(종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양키스 새 에이스 콜 5이닝 1실점으로 데뷔전서 완투승
다저스는 커쇼 부상 악재에도 샌프란시스코 제압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24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뉴욕 양키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시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24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뉴욕 양키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시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뉴욕 양키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2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새 얼굴'의 활약 속에 승리했다.

양키스는 새로운 에이스 게릿 콜의 호투와 '거포' 장칼로 스탠턴의 3타점 활약을 앞세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동점 상황에서 물꼬를 튼 무키 베츠 덕에 개막전에서 승리했다.

양키스는 24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4대1로 제압했다.

6회 초 양키스 공격 상황에서 폭우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결국 양키스의 강우 콜드 승리가 선언됐다.

콜은 '디펜딩 챔피언' 워싱턴을 상대로 성공적인 양키스 데뷔전을 치렀다.

콜은 5이닝 동안 워싱턴 타선을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고 개막전에서 완투승을 챙겼다.

사이영상을 3차례나 받은 워싱턴 선발 맥스 셔저는 콜과의 선발 맞대결에서 판정패했다.

셔저는 5⅓이닝 동안 삼진을 무려 11개나 잡아낼 정도로 구위가 위력적이었으나 몰린 공이 많았다.

셔저는 양키스 스탠턴에게 결승 투런 홈런을 허용하는 등 6피안타(1피홈런) 4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