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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신규확진 25명…수도권 15명·부산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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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강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25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25명 증가한 총 1만4천17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국내발생이 9명, 해외유입이 16명이었다.

국내발생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 6명, 경기 2명 등 수도권에서 8명이 나왔고, 부산에서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해외유입은 경기 4명, 서울 3명, 충북 1명, 충남 1명 등이었고, 국내 입국 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사망자가 1명 발생해 국내 누적 사망자는 299명, 치명률은 2.11%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15명으로 총 1만2천90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현재 971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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